며칠 전부터 기다려온 동요발표회를 드디어 꽃잎반 친구들과 하게 되었어요^^

잎새반 동생들, 나무반 형님들과 함께 했답니다.

조금은 쑥스럽기도 했지만 용기를 내서 씩씩하게 노래를 부르고 내려왔어요.

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우리 꽃잎반 친구들의 사진이랍니다~